개발노트 – 토키 몬스터즈

개발노트 – 토키 몬스터즈

 

500년된 고목나무의 안에는 새로운 세계가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보이지않는, 익살스러운 몬스터들의 세계지요!
고목나무안에는 정령들의 세계가 있습니다. 정령들은 그들의 세계에 계절을 넣고, 토양과 물을 만들어냈으며, 다양한 동식물까지 만들어 세계를 비옥하게 만들었습니다.
불의 형태를 띄고있던, 불의 정령들은 어느날 형태를 가지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닿으면 물질을 태우는 것이 아닌 물체를 만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그들은 친구정령들의 힘과 자신의 힘을 모아 지금의 형태를 가지게 되었어요.
모험심 강하고 용기있으며, 장난기가 넘치는 불의 정령 도비들은 고목나무 세계를 여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자신들이 만든 세계의 곳곳을 여행하며 자신들만의 놀이를 만들어 내기에 이르렀어요.
건조한 사막지형에서 도비들은 핑크카멜을 타고 레이스를 즐기며, 해먹에서 일광욕을 즐깁니다. 흥이 많은 도비들은 음악을 좋아합니다. 고목나무 세계 속의 곳곳의 사물들에 음악을 만들어 넣고, 노래를 부르고 춤추는 것을 즐기지요. 도비들은 불에 강한만큼 물에 약하지만, 특유의 모험적인 성격덕택에 물에서의 다양한 스포츠도 도전하기를 즐깁니다.
도비들과 다양한 여행을 하고 즐기세요!

 

Graphic designer of Toki labs